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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에서 서술하게 되는 설정들은 무시하여 2차 창작하셔도 무관합니다.

'스즈카제 네츠코(涼風熱子)'

일본 출생. 태어났을 때는 이미 집안은 그리 좋지 않은 상황이었다. 네츠코의 어머니는 출산과 동시에 산모사망으로 이미 돌아가신 상태였고, 네츠코의 아버지는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출산을 앞둔 어머니를 기대하던 와중 불행하게도 졸음 운전으로 인해 교통사고에 휘말려 돌아가시게 되어 네츠코가 태어난 이후로는 유일한 가족은 오빠인 스즈카제 마코토와 조부모님이신 할머니 뿐이었다.

살아 있을 때의 부모님을 잘 모르는 어린 네츠코는 할머니와 오빠가 버팀목이라고 볼 수 있었다. 할머니는 친절하고 다정한 분이셨다. 부모님이 안계신 분까지 네츠코와 마코토를 챙겨주시는 보호자였기에. 하지만 연세가 지긋하신 할머니께서도 가문의 기묘한 전통처럼 건강이 좋지 않아 여러번 몸을 혹사했다고 한다.

염려되는 할머니의 건강이나 돌아가신 부모님을 보면서 자란 네츠코의 오빠 '스즈카제 마코토'는 다치고 아픈 사람들을 살려주기 위한 의사가 되려고 어릴 때부터 큰 각오를 한다. 어린 동생을 챙겨줄 사람은 자기밖에 없다는 2살 차이의 오빠는 어릴 때부터 동생을 위해 소년가장이 되려고 힘을 낸다. 네츠코가 성장하면서 마코토의 손길을 많이 받았기에 본인도 오빠를 고생 시킬 수는 없다는 마음 하에 조금이라도 무얼 도와주거나 배우려고 노력하는 아이로 자란다.

​학교에서는 늘 위원장을 맡으며 누군가를 이끌어주고, 어려워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무조건 도우는 성실한 아이로 자란 네츠코. 그런 네츠코의 앞에 요새 학교에서 소문으로만 들었던 산세이 코유키라는 불량아와 마주하게 된다. 학생회에서 제일 애를 먹고 있는 인물 중 한명인 말썽꾸러기다. 학교 측에서는 어떤 연유로 인해 어쩔 수 없이 

※ 以下で述べる設定は無視して2次創作しても構いません。

『騒呂助』

日本生まれ。母子家庭で育ったこの子は、「大きな声で自分の意見を力いっぱい元気に言えるように」という願いを込めて、「騒呂助(さわぐ・りょすけ)」という名前を授かった。

彼の父親は彼が生まれる前に亡くなってしまったが、母親は今でもその事実を彼に隠したままでいる。もしかすると、彼は大人になった今でもその言葉を信じているのかもしれない。
 

「りょくんのお父さんは、遠いところでお仕事しているのよ。とっても忙しいの。」
 

幼い頃から何事にも前向きで明るかった彼は、何をしても上手くいき、たとえ失敗してもそれを一つの学びとして受け止めて成長してきた。クラスでは高得点を取るのが当たり前で、どんな科目でも難なくこなす、まさに多才な天才だった。だからだろうか、彼はいつも夜になると星が散りばめられた夜空を見上げるのが好きで、その星の数に合わせて叶えたい夢を並べて語るのが日課だった。
 

そんな彼は、不幸そうだったり、辛そうな人を見ると、必ず助けようと手を差し伸べた。きっとそこが、誰かのために尽くし、笑顔にさせたいと思うようになった原点なのだろう。「明るい笑顔が一番ですよ!」という口癖があるほど、彼の持つユーモアと生まれつきの優しさ、思いやりは人々の心を明るく照らしている。
 

とはいえ、ミスもすることがある。あまりにうるさくて風紀委員に注意されたり、宙返りしながら登場するような奇行もあったり…。まあ、人間だから当然そんなミスもあるけれど…時々彼の行動を見ていると、人間を超えているのではと思われるほど。不思議なことに、語っているこの私でさえ、彼という存在が掴みきれないのだ。
 

もちろん、彼の思い通りにいかないこともある。特に大切な人を失うこと。かつて仲良くしていた同級生の友人が、一般人の道を捨てて暴走族に走ってしまった出来事があった。それ以来、時には毅然とした態度をとることの大切さを学んだ。寂しいことではあるけれど、その人のために、もっと良い自分になろうと心に決めた。
 

そして今、彼はかつて夢見ていた“万能エンターテイナー”として、日々忙しく動き回っている。彼の持つ前向きなエネルギーが、今まさに多くの人に届いているこの瞬間こそ、彼にとって一番幸せな時なのかもしれ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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